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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87드림라이너' 2011서울에어쇼서 한국 첫선

최종수정 2011.10.17 13:36 기사입력 2011.10.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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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87드림라이너는 오전 9시10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보잉 787드림라이너는 오전 9시10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했다.


보잉 787드림라이너가 ‘2011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를 통해 한국에 첫 공개 된다.
787드림라이너는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787의 국내 고객과 협력사들의 기대를 받으며 이번 에어쇼의 주요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 드림라이너는 10월18일~19일까지 서울에어쇼에서 전시 예정이다. 787드림라이너는 최신 탄소복합 소재, 신형 엔진 등과 같은 다양한 첨단 기술을 사용한 고효율 친환경 차세대 항공기다. 동급 항공기 대비 20%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며 이산화탄소배출은 20% 감소했다. 경제성과 동시에 고객 편의성도 향상 시켰다. 전자식 창문 스크린, LED조명, 넓어진 기내 수납 공간, 낮아진 실내 고도, 기내 소음 감소 등을 통해 승객들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항공 여행을 하게 될 것이다.
787드림라이너는 현재 56개 고객사로 부터 총 820대의 주문을 받았고 대한항공은 10대의 787드림라이너를 주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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