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UN Habitat-부영그룹간의 파트너 협력 약정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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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아래 왼쪽 두번째부터), 이중근 부영 회장, 조안 클로스 UN Habitat 사무총장, 한승수 전 국무총리등 주요 내빈들이 협력 양정식에 서명을 마친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국내 기업 최초로 UN Habitat(유엔 인간정주위원회)와 파트너 협력을 맺고 300만달러 기금지원을 통해 아프리카 최 빈곤국의 도시발전과 주거문화 개선에 나선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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