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4% 이상 하락했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구매 융자와 재융자 신청을 포함한 모기지신청지수가 30일로 끝난 일주일 동안 전주대비 4.3% 감소했다고 밝혔다.

재융자 부문은 5.2% 감소했고, 구매 융자 부문은 0.8%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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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의 부동산 전문 이코노미스트 세리아 첸은 "주택시장은 아직 부진에 빠져 있다"며 "더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하고, 소비자심리도 살아나야 한다"고 밝혔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전주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4.18%를 기록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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