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 오후 3시 중구 별관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11 서울시 좋은 간판 공모전' 시상식에서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수상자들에게 시상한다.


권영규 서울시장권한대행

권영규 서울시장권한대행

AD
원본보기 아이콘
시상식은 권영규 시장 권한대행, 디자인기획관, 디자인자문관, 심사위원장, 수상자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권영규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간판은 그 자체가 문화요, 업소의 수준을 반영한다 할 수 있다"면서 "서울시는 앞으로도 문화와 이야기가 되는 간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거리엔 아름다움을 입히고 업주에겐 영업이익을 안겨드리겠다"고 말한다.

AD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31점의 수상자는 자신의 작품이 전시되는 시상식에서 상장과 해치표찰을 받게 된다.

서울시는 도시경관 향상과 바람직한 간판문화 형성을 위해 '서울시 좋은 간판 공모전' 을 올해로 21회째 실시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