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공기업 첫 공생발전위 설치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이 공기업 최초로 이사회 소위원회의 하나로서 '공생발전위원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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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은 지난달 30일 공생발전위 1차 회의를 갖고 정부의 공생발전 정책에 부응하고 공기업으로서 공생발전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위원회의 공생발전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본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사(全社) 공생발전 추진 태스크포스(TF)와 세부 실행과제별 실무담당자 중심의 공생발전 실무협의회를 두기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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