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독일 코메르츠방크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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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코메르츠방크의 외르크 크래머 이코노미스트는 그리스 등 주변부국가의 재정적자 위기가 확산되면서 2012년 유로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둔화될 것이며 이에 ECB가 올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뒤집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ECB가 몇 개월 안에 기준금리를 현재 1.5%에서 1.0%로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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