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래에셋·NH투자證, 또 52주 최저가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이 또 52주 최저가를 새로 썼다.
29일 오전 9시16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보다 100원(0.36%) 오른 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2만7000원까지 하락, 지난 26일 기록한 52주 신저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NH투자증권 역시 전날 보다 55원(1.25%) 내린 4350원까지 하락, 전날 세운 52주 최저가 기록을 계속 바꿔가고 있다.
증권업종지수는 9월 들어 21.15% 하락하면서 코스피 평균(-6.55%)을 큰 폭 하회했다. 대형 증권사들의 자본 확충을 위한 대규모 유상증자와 주식시장 거래량 저조 등이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증권주가 최근 급락하면서 가격 매력이 높아진 만큼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조용현 하나대투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최근 증권과 은행 업종의 가격 매력이 높아졌다"며 "증권주의 주가순자산배율(PBR)이 리먼 사태 때 보다 30% 정도 할인된 수준이라 가격 매력이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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