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현대해상은 28일 고객 30명을 명예사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명예사원으로 위촉된 30명은 지난 1년간 고객의 소리(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불만사례를 분석, 총 27가지의 서비스 개선사항을 발굴한 사람들이다.

AD

이들에게는 명예사원증과 순금 1돈으로 제작된 순금명함패가 수여됐다.


이날 위촉된 명예사원들은 앞으로 1년간 현대해상 모니터로 활동하며 현대해상의 각종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체험한 후 실제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평가하고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