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부동산 개발업체 글로스타와 일본의 주택임대 전문회사 레오팔레스21이 국내에 합작사를 설립하고 주택임대 사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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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합작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고 공동으로 주택임대 사업을 위한 세부계획 등을 수립중이다. 정부가 최근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각종 제도를 준비중인 가운데, 일본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회사와 국내업체가 손잡았다는 점에서 업계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양사는 이달 중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올해 안에 도시형 생활주택 등을 공급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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