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더 빨라지고 더 밝아진 '옵티머스EX' 출시
고성능 스마트폰 시장 공략 강화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LG전자가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의 후속 제품을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이며 고성능 스마트폰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26일 SK텔레콤 전용 '옵티머스EX(LG-SU880)'을 출시했다.
옵티멋EX는 엔비디아의 1.2기가헤르츠(㎓)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3 버전 진저브레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최신 스마트폰이다.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700니트(밝기의 단위)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두께는 9.65㎜, 무게는 127g에 불과하다. 디자인은 금속 느낌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대비 최대 22배 빠른 전송속도를 구현한 와이파이 다이렉트를 탑재해 스마트폰끼리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디지털TV와 연결이 가능하도록 HDMI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통해 무선으로 TV를 비롯한 가전기기들과 콘텐츠를 주고받을 수 있다.
LG전자 나영배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한국담당은 "고성능과 절제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옵티머스EX를 통해 국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