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코스피지수는 5% 이상 넘게 폭락하면서 검은 금요일을 재현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03.11포인트 떨어진 1697.44로 장을 마쳤습니다.


전셋값은 폭등하고 있지만 아직 집값 자체가 바닥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일각에서는 내년부터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 것이라고 하고, 또다른 전문가들은 소형, 중소형 평형의 경우에만 바닥을 친 것이라며 아직도 부동산 투자는 위험하다고 합니다.

금융시장도, 부동산시장도 어렵습니다. 불확실성이 높아진 국내외 경제여건은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고민만을 거듭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소중한 시간은 지금 이순간에도 하염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투자가 정답인 지 속 시원한 해답이 필요합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이같은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명품 자산관리 아카데미'를 준비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고 아시아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현 상황에 알맞은 자산관리 비법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행사와 동시에 열리는 '자산관리·절세전략 맞춤 상담' 코너에서는 유명 PB(프라이빗 뱅커)와 부동산 전문가, 세무사의 무료 상담도 이어집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초청 강사의 저서 100권을 무료로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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