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 나에게 어울리는 아우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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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찬 바람이 느껴지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환절기 건강을 지키면서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똑똑한 아우터'를 살펴보자.


지난 시즌부터 인기를 모은 라이더 재킷은 이제는 간절기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은 레트로 클래식의 영향으로 80년대 인기를 끌었던 '락 스타일'에 현대적인 시크함을 더해졌다.

여성복 브랜드 '여성 아날도바시니'에서는 탤런트 이다해를 모델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라이더 재킷을 선보였다.


길이가 좀 더 짧아지고 허리라인이 강조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몸에 피트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과 와일드함이 강조되어 시크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인다. 머쉬드 컬러의 원피스나 스커트, 레더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케이프 코트는 이번 시즌 최고의 유행 아이템이다.
몇 해째 지속되어 온 클래식 무드로 2011년 패션계에서 인기를 끌었다.
자칫 심심해 질 수 있는 스타일에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해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직수입 브랜드 '로즈블릿'은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스타일의 케이프를 선보였다.


기본 케이프 코트에서 변형된 스타일로 물결 모양의 자연스러운 디테일 이 특징이다. 케이프에 후드가 있어서 걸리시한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미니멀한 스타일의 니트 톱이나 미니스커트나 쇼트 팬츠와 매치하면 모던하면서 로맨틱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글래머러스한 여성복 브랜드 '지지피엑스(GGPX)'에서는 이번 F/W 시즌을 맞이해 시크한 느낌의 케이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방모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지지피엑스(GGPX)'의 케이프는 7부 길이로 활동성이 좋다. 블링블링한 스팽글 원피스에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하이웨스트 스커트와 매치하면 절제된 로맨틱 시크룩을 완성 할 수 있다.


레더 부츠나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트렌디한 느낌을 더욱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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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매년 봄과 가을에 유행과 상관없이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지난 시즌 비비드한 컬러의 트렌치코트가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시즌은 클래식을 바탕으로 디테일이 다양한, 변형을 준 트렌치코트가 유행이다.


여성복 '리스트'에서는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트렌치코트는 앞깃의 겉과 안쪽을 두 가지 색상의 컬러로 달리하여 포인트를 준 트렌디한 스타일로 원피스와 연출하면 사랑스러운 페미닌룩으로 허리벨트를 착용하면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해 캐주얼하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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