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화S&C(대표 진화근)는 22일 부산시 진구 서면 특화 가로구간 상징문주(일명 미디어폴) 설치 및 운영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부산 진구청에서 진행된 실시 협약식은 하계열 구청장과 진화근 대표, 컨소시엄 협력사 대표 등 사업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AD

이번 협약 체결로 한화S&C는 부산 진구 서면지역의 특화 가로구간에 거리명칭을 알리며 디지털 및 미디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정보기술(IT) 기능의 최첨단 상징문주를 설치하고 향후 10년간 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서면 1번가, 메디컬 스트리트, 특화거리에 총 8개소가 설치되는 상징문주는 미디어 아트, 키오스크(KIOSK), CCTV, 와이파이(Wi-Fi)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