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 '희망드림 프로젝트' 공동협력 협약식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따뜻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드림 프로젝트' 일환으로 신내동 소재 중랑푸드마켓의 우수 기부업체인 대동코리아(대표 고원식)와 21일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대동코리아는 봉화산로56길에 소재한 지역내업체로서 건전지와 충전지 유통회사로 2006년 6월부터 기부를 시작, 현재까지 매월 건전지 2000개씩 총 3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중랑푸드마켓'에 후원,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의지를 공동협력 협약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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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기초푸드마켓은 후원자(개인, 사업자, 기업체 등)에게 이용 가능한 물품을 기탁받아 지역내 결식아동, 무의탁 노인 등 저소득 주민이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골라갈 수 있도록 연결시켜주는 복지제도다.

푸드마켓 우수 기부업체 공동협력 협약 체결

푸드마켓 우수 기부업체 공동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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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 가능한 물품에는 가공식품, 농·수·축산물, 조리된 음식(패스트푸드, 김치 등 반찬류), 기타 생활필수품 등이 있으며 기부에 참여한 후원자는 연말정산 비용 인정과 세금공제 혜택도 볼 수 있다.


중랑푸드마켓(☎493-1582) 중랑구 주민생활지원과(☎2094-162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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