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세계 최대 그래픽디자인 소프트웨어 업체인 어도비의 4분기 실적이 기업수요 증가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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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는 20일(현지시각) 4분기 매출이 10억 800만달러에서 11억 3000만달러 사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블룸버그가 실시한 전문가 예상치인 10억 7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주당수익은 57센트에서 64센트 사이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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