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펀드 직접판매 운용사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제9기 투자지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투자지혜 아카데미는 2~3년 정도의 투자경험이 있고 자산관리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주부 등 5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1일부터 7주간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이어지는 이번 아카데미에는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을 비롯해 전기보 행복한은퇴연구소 소장, 김민국 VIP투자자문 대표, 최상길 제로인 전무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오는 25일까지 에셋플러스운용 홈페이지(www.assetplus.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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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배 에셋플러스운용 대표는 "투자지혜 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지혜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라며 "올바른 투자 이해와 현명한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에셋플러스운용 홈페이지 및 해피니스센터(1544-787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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