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1’…22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5일간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키아프) 2011’가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전시장에서 5일간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와 일본, 독일, 영국 등 17개국 192개 화랑, 1500여명의 작품 5000여점이 전시된다. 강익중, 김창열, 박서보, 이용백, 이우환, 한영욱, 황주리 등 국내 작가들의 작품뿐 아니라 트레이시 에민(영국), 프랑수아 모렐레(프랑스) 등 유명 해외 작가의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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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빈국은 호주이다. 한·호 수교 50주년을 맞이해 원주민 미술부터 최신 미디어 아트까지 만날 볼 수 있고 호주미술에 대한 특강도 열린다. 또 BMW그룹은 이번 아트페어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프 쿤스(Jeff Koons)가 디자인 한 BMW 아트카 'BMW M3 GT2'를 선보인다. (02)766-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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