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2주동안 증시가 주간 단위로 100포인트씩 출렁거리는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디폴트 우려에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의 상황에 따라 증시는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현직 증권사 지점장들은 이번주도 해외발 변수에 의 해 출렁거리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변수로는 환율을 눈여겨 보라고 권했다. 외국계 자금의 움직임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증권정보업체 굿세이닷컴(www.GoodSay.com)이 현직 증권사 지점장 40여명으로부터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종목은 S-Oil이었다. 뒤를 이어 한국항공우주, 하이닉스, 코오롱인더스터리 등의 순으로 많은 추천을 받았다. 대상과 GS홈쇼핑도 복수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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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추천주 중 가장 높은 주간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은 한국항공우주(29.9%)였다. 메디포스트(19.74%), 하이닉스(9.55%), 아가방컴퍼니(18.05%) 등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베스트 지점장은 지난주에 이어 유진투자증권 대구지점의 박정렬 지점장이 차지했다. 박 지점장은 추석 연휴로 인해 거래일이 3일에 불과했음에도 5종목 합계주간수익률 76.55%를 기록했다.

증권사 지점장이 추천하는 이번주 유망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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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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