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루마블' 소재 온라인 게임 출시된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넷마블이 인기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은 '부루마블'을 소재로 한 온라인 게임 '모두의마블' 정식 서비스를 오는 10월 11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부루마블'이 모바일용으로 출시된 적은 있지만 이를 소재로 온라인게임이 국내에 서비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넷마블에서 자체 개발한 '모두의마블'은 황금열쇠, 무인도 등 보드게임 '부루마블'의 재미를 사용자들이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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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오는 29일부터 6일간 '모두의마블' 사전 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내달 1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넷마블 최정호 부장은 "모두의마블은 최고 보드게임으로 각광받고 있는 부루마블을 모티브로 해 개발한 온라인 게임이라 모든 연령의 이용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다"며 "기존 보드게임에 모두의마블만의 색깔을 입혀 이용자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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