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수협 본사 영업부에서 이종구 수협중앙회장, 박규석 지도경제 대표이사, 이주형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수협 임직원과 주사업자인 LG CNS 관계자 등이 참석해 넥스트로 오픈 기념 행사를 갖고 있다.

14일 수협 본사 영업부에서 이종구 수협중앙회장, 박규석 지도경제 대표이사, 이주형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수협 임직원과 주사업자인 LG CNS 관계자 등이 참석해 넥스트로 오픈 기념 행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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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수협이 지난 2009년 11월부터 준비한 차세대 전산시스템 '넥스트로(Nextro)'를 14일 공식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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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로 시스템 가동으로 수협은 업무가 표준화되고 간소화됐으며, 신속한 상품개발도 가능해졌다. 또한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안정적인 금융거래 ▲고객정보 보호의 보안체계 강화 ▲계좌번호 선택 기능 ▲맞춤식 상품정보 등도 제공하게 됐다.


수협 관계자는 "넥스트로 시스템은 비즈니스 경쟁력의 핵심 기반"이라며 "시스템을 조기에 안정화시켜 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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