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게임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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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 코카콜라 네스티가 공식 후원하는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가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 대회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참가 접수를 받은 결과 온라인 예선에 총 2485개 팀, 1만2000여 명이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리그는 총 상금 2억원으로 단일 종목 최대 규모이며 오는 17일 온라인 예선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10일부터 진행되는 오프라인 본선을 통해 최고의 팀이 가려진다. 오프라인 본선부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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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최원혁 서든어택 사업부장은 "이번 리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페이지(sa.nexon.com/league/apply/index.aspx)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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