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팀 20명 선발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난청예방 캠페인 벌일 예정

세계적 보청기 제조업체 포낙(Phonak)이 설립한 난청예방 재단 ‘히어더월드(Hear the world)’는 지난 5일 대학생홍보대사 ‘히어더월드 영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히어더월드 영 서포터즈’에 선발된 이들은 오는 10월 초에 열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히어더월드’난청예방 캠페인 홍보활동을 펼치게 될 예정으로, 평소 청각과 소리에 관심이 많은 4년제 대학교 학생이라면 재학생, 휴학생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모집은 오는 9월 16일 자정까지이며 총 20명을 선발, 4인 1개 팀으로 총 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 중 온라인 컨텐츠 기획 및 제작능력이 뛰어나거나 블로그 및 SNS활용 능력이 우수한 참가자는 선발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 방법은 4인 1팀을 구성한 뒤 자유양식의 팀 소개 및 팀원의 이력서, 팀원의 블로그 혹은 SNS활동이 담긴 URL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렇게 1차 서류심사와 2차 온라인 활동 심사를 거쳐 선발된 합격 팀은 9월 21일 발표될 예정이며, 9월 28일 사전 오리엔테이션 및 ‘이어더월드 영 서포터즈’발대식을 가진다.

한편, 최종 선발된 팀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2박 3일간(일정 미정) ‘히어더월드’ 난청예방 캠페인 프로그램을 펼치게 될 예정으로, 왕복교통비 및 숙식제공, 우수활동 2팀에는 20만원 상당의 PFE이어폰을 증정한다.


‘히어더월드 영 서포터즈’에 대한 참가신청 및 궁금한 사항은 국내 '히어더월드' 캠페인 주관사 포낙보청기 홈페이지 (www.phonak.co.kr) 혹은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phonak_korea)를 참고하면 된다.

AD

‘히어더월드’는 보청기 및 청각 시스템을 제조하는 세계적인 기업 ‘포낙(Phonak)에서 설립한 세계적인 비영리단체로, 청각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난청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단이다.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