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 이후 기차승차권 오는 20일부터 예매
코레일, 코레일홈페이지·철도역·승차권판매대리점…전라선 복선전철화작업 끝나 예매일 변경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10월1일 이후 기차승차권은 오는 20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10일 코레일에 따르면 최근 전라선 복선전철화가 끝나 다음 달부터 열차운행 내용이 달라지므로 10월1일 이후 떠나는 열차 승차권예매일도 조정, 20일부터 판다.
따라서 10월1일 이후 떠나는 기차표는 오는 20일부터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 전국 철도역, 철도승차권 판매대리점 등에서 살 수 있다.
코레일은 당초 다음 달 1일 이후 기차승차권을 지난 1일부터 예매할 예정이었으나 전라선 복선전철화작업이 마무리돼 KTX를 타고 내릴 수 있는 지역이 느는 등 열차운행시간이 달라짐에 따라 이처럼 예매일을 바꿨다.
김복환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승차권 예매일 조정으로 이용객에게 불편을 줘 죄송하다”며
“이용객들이 더 편하게 KTX를 탈 수 있게 운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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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홈페이지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8545, 1588-7788)로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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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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