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신규 계정 등록 서비스 재개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 이하 SCEK)는 31일 국내 플레이스테이션네트워크(PSN) 서비스의 신규 계정 등록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SCEK는 해킹 사고 이후 지난 6월 24일을 기해 PSN의 국내 서비스를 이미 계정을 소유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재개했다. 신규 계정 등록서비스는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신규 고객 동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그간 중지돼 왔다.
한편 SCEK는 서비스 재개를 기념해 9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플레이스테이션스토어에서 각종 콘텐츠를 1만5000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소콤4' 게임 소프트웨어도 증정할 예정이다.
명진규 기자 ae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