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필드컨트리클럽 대표이사에 이중식씨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그룹은 내달 1일자로 렉스필드컨트리클럽 대표이사에 이중식 극동건설 전무(54)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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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대표이사에 선임된 이 전무는 1982년 웅진출판으로 입사한 후, 렉스필드컨트리클럽 영업총괄 상무와 극동건설 리조트사업본부 본부장(전무)을 역임했다.
한편 렉스필드컨트리클럽은 웅진그룹의 건설레저 부문 사업체로 경기 여주에 27홀 규모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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