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한국유리공업은 30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데니스 미우스 씨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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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미우스 씨(47)는 현 세인트 고바인 사의 임원으로 벨기에인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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