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북미 최대 게임 축제 '팍스 2011' 개막을 앞두고 26일(현지시간) 관람객들이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팍스2011]사진으로 보는 게임쇼 '팍스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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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이번 행사에서 부스 2개를 마련해 온라인게임 '길드워2'와 '와일드스타'를 선보였다. 특히 '길드워2' 부스는 게임을 시연해 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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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팍스 2011'에서는 동작인식게임도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자녀와 함께 가족 단위로 행사에 참가해 동작인식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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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나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사람들도 다수 참여해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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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미국)=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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