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리오넬 메시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아르헨티나의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24,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UEFA) 2010-2011 시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AD

UE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축구기자단 투표 결과 메시가 53표 가운데 39표를 얻어 팀 동료 사비 에르난데스(11표, 스페인)와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표, 포르투갈)를 제치고 최우수선수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UEFA 최우수선수상은 올해 신설됐다.


메시는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12골을 넣은 것을 비롯해 무려 53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올해 1월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유럽 리그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발롱도르(Ballon d'or)가 통합된 초대 'FIFA 발롱도르'도 수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