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테마주 '롤러코스터'.. 동반 하락↓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문재인 관련주로 언급됐던 대현 대현 close 증권정보 016090 KOSPI 현재가 1,749 전일대비 47 등락률 +2.76% 거래량 1,703,224 전일가 1,702 2026.05.14 13:45 기준 관련기사 대현, 이준섭 사외이사 신규 선임 대현, 1주당 90원 현금배당 결정 대현, 지난해 영업이익 224억…전년대비 214%↑ 이 전일 상한가 이후 하루만에 하한까 근처까지 곤두박질쳤다. 거래량은 전일 거래량이 3배가 넘는 3650만주에 달했다.
25일 오후 2시47분 현재 대현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3285원을 기록중이다. 또다른 문재인 관련주 S&T모터스도 3거래일만에 6% 넘게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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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은 지난달 중순 이후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이 회사의 회장이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1200원에 불과했던 주가가 3배 이상 오른 3800원선까지 치솟았었다. S&T모터스는 최평규 회장과 문 이사장이 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에 편승했다.
대현 등 관련회사들은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이미 "주가급등 사유없다"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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