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역세권 남산동서 946가구 분양

[MoneyExpo]극동건설 ‘스타클래스’ 대구 교통요지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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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갖춘 조건은 당연히 빠뜨리지 않았다. 여기에 플러스 알파. 교육이 더해졌다. 교육을 통해 가족이 행복해지는 아파트, ‘스타클래스’가 대구 지역에 첫 발을 내디뎠다.


웅진그룹 계열사 극동건설이 분양의 물꼬를 텄다. 계속되는 지방 분양시장 강세에 힘입어 극동 ‘스타클래스’가 대구에 첫 선을 보인다. 대구 지역은 최근 계속해서 아파트 분양가가 소폭으로 오름세를 타고 있는 곳.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스타클래스는 대구 지역 내에서도 입지 조건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 중구 남산동 2499-5번지 일대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이 지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명덕역, 2호선 서문시장역이 인접해 있다. 또한 오는 2014년 개통될 3호선 계명네거리역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에 속한다. 또한 주변에 내당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주요 편의시설이 들어섰을 뿐 아니라 대구 최대의 재래시장인 서문시장과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도모할 전망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0층 10개동 총 946가구의 대단지다. 규모는 주로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 276가구 △78㎡ 156가구 △84㎡ 416가구 △101㎡ 70가구 △120㎡ 23가구가 들어선다. 84㎡ 복층형 펜트하우스 1가구와 100㎡ 복층형 펜트하우스 4가구 등 펜트하우스도 중소형이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분양가는 59~84㎡의 경우 700만원대 초반, 100~120㎡의 경우 8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됐다. ‘남산 스타클래스’는 단지 내 조경과 경관이 뛰어나다.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는 진입부에서부터 문주와 장송이 입주민을 맞이한다. 나무, 꽃, 수풀이 어우러진 ‘쉼터가든’과 명상의 공원 ‘허브가든’은 도심 아파트 단지 속 초원을 구현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중앙의 오픈스페이스에는 또 다른 자연 공간이 조성된다. 녹음 속 물소리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 가든, 4계절 테마의 나무를 소재로 한 테마식재길, 생태자연체험장인 자연형 실개천, 수변을 따라 마련된 오감산책로가 한데 모여 있기 때문이다.


아파트 건물 자체 시설에도 세심한 극동건설의 주의력이 돋보인다. 야외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이동의 편의성을 증진시킨다. 또 천정고를 2400~2500mm까지 확보해 탁 트인 공간을 실현한다. 또한 필로티(건물 전체 또는 일부를 기둥으로 들어 올려 지상에서 분리시킴으로써 만들어지는 공간)를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극동건설은 이 공간을 커뮤니티 존, 웰빙 존, 플레이 존 등의 기능성 공간으로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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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홈 네트워크, 무인경비, 차량도착 알림, 에너지 사용량 조회 및 원격검침 등의 스마트한 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여기에 태양광 시스템, 고성능 환기 시스템으로 에너지 절약 효과를 더했다.


‘극동건설’의 아파트에서는 교육사업을 기반으로 하는 모태 기업의 성향답게 교육 시설도 빠뜨릴 수 없다. 북 카페, 독서실 씽크빅 학습센터, 어린이 보육시설 등을 구비해 입주민들의 자녀 교육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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