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일본 정부가 4일 외환시장에 개입한 이후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오후 12시23분 현재 79엔을 돌파했다.

AD

이는 지난달 21일 이후 최초로 전날 엔·달러 환율 마감가는 77.06엔이었다.


이의원 기자 2u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