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페이스북 게임 진출 '모색'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컴투스가 페이스북 게임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파프리카랩(대표 김동신)이 개발한 '히어로 시티(Hero City)'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컴투스는 이 게임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페이스북 게임 진출에 대비한 노하우 등을 습득할 계획이다.
'히어로 시티(Hero City)'는 파프리카랩의 두 번째 페이스북 게임으로, 월 이용자 100만 명을 확보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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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랩 김동신 대표는 "모바일 시장에서 소셜 게임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컴투스와 파프리카랩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페이스북 게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컴투스가 보유한 개발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히어로 시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소개 페이지(www.facebook.com/playherocity)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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