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SK컴즈는 28일 내부 모니터링 결과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가입자 중 일부 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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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컴즈는 "이번 고객정보 유출은 중국발 IP의 악성코드에 의한 것"이라며 "현재까지 확인한 유출된 개인 정보는 ID와 이름, 핸드폰번호, 이메일주소, 암호화된 비밀번호, 암호화된 주민번호 등"이라고 밝혔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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