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CM송 뮤직비디오 화제..한류스타 총출동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면세점의 CM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막강 모델 군단, 송승헌, 최지우, 빅뱅, 2PM, 현빈, 장근석, JYJ, 김현중 등이 함께 출연한 CM송 '소 아임 러빙 유(So I'm loving you)'의 뮤직비디오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26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달 초 5일, 일본 후지TV의 '메자마시'에 롯데면세점의 CM송 뮤직비디오가 공중파를 타고 처음 전체 영상이 소개됐다.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CM송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프로그램 관계자는 "이렇게 많은 한국의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뮤직비디오는 처음 본다", "CM송 뮤직비디오를 DVD로 제작해 달라", "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 등의 문의전화가 연일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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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후지TV는 '메자마시' 외에 저녁 방송인 '슈퍼뉴스(Super News)' 프로그램에도 CM송 뮤직비디오를 전격 방영했다.
롯데면세점 마케팅팀 김원식 책임은 "후지TV 방송 이후 타 방송국에서도 방영 요청 및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순차적으로 일본TV, TV아사히, TBS를 비롯 오사카와 후쿠오카 지역 방송국에도 노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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