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고객 맞춤형 월지급식 서비스인 ‘내가 주는 평생월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증권은 ELS와 신탁으로 상품범위를 확대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설계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해 투자자 별 맞춤형 월급설계를 가능하게 했다.

한국증권은 노후에 받게 될 국민, 퇴직, 개인 연금 등 각종 연금 합산 후에 일부 부족한 금액을 월지급식의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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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승 WM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월지급식 상품에 대한 폭넓은 투자 대안을 제시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상품 공급을 통해 투자자에게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말까지 1억 이상 가입시 매달 한번씩 3개월 동안 다양하고 신선한 유기농 채소를 산지에서 직접 배송해 주는 ‘유기농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달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부부동반 건강 검진비를, 또 다른 10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호텔 식사권을 제공한다.
(1544-5000 / 1588-0012)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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