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남양주시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남미 시장개척단을 통해 1000만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이번 남미 시장개척단에는 남양주시 1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업체당 평균 14건의 상담실적을 기록했다.

AD

중기센터는 이번 시장개척단의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통ㆍ번역서비스 등 사후관리에 집중하고, 향후에도 남미시장에 적극적으로 시장개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이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후 기업들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하반기 '중남미 건축설비 통상촉진단', '용인시 남미 시장개척단', '양주-파주 남미시장개척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