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세계적인 기업 월트디즈니의 최고 운영자가 미국의 대표적인 광고 기반의 무료 동영상 사이트인 훌루 닷컴의 매각 의사를 밝혔다.


훌루닷컴은 지난 2007년 NBC유니버설· 뉴스콥·디즈니가 공동 설립한 회사로 광고 기반을 통해 무료 동영상을 제공하는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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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버트 잉거 월트디즈니 CEO는 한 컨퍼런스에서 "훌루닷컴 매각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회사가 대단히 많다"고 말했다. 이어 구글, 야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훌루 닷컴의 매각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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