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서울가든호텔은 8월31일까지 '태국 푸드 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 태국 현지 호텔 요리사 두 명을 초청해 태국식 샐러드와 똠얌꿍이 포함된 스프, 소고기 안심 바비큐 구이를 포함한 태국식 요리 등 대표적인 타이랜드의 전통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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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음식은 중국, 프랑스와 함께 세계3대 음식으로 꼽히며 자극적이고 화려한 맛이 특징이다.


4층 가든랜드와 로비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 스텔라 두 곳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BBQ FEAST 3만9000원, 라 스텔라 런치&디너 코스 3만~4만원선.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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