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 왕치산 부총리는 4일 대출을 운용하는 은행들이 중소기업을 위한 펀드를 늘려 금융 문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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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화통신은 왕 부총리가 이날 허베이에서 "중소기업은 노동자와 사회 안정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면서 "중소기업의 금융적 어려움을 완화시키기 위해 펀드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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