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쏘나타 하이브리드 국토 대장정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29일 연비왕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연비왕 선발대회’ 수상자들이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좌측부터 장창운(31세)씨, 장경욱(34세)씨, 송혁(41세)씨, 전우경(31세)씨.

현대자동차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쏘나타 하이브리드 국토 대장정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29일 연비왕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연비왕 선발대회’ 수상자들이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좌측부터 장창운(31세)씨, 장경욱(34세)씨, 송혁(41세)씨, 전우경(31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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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25~26일 양일간 '쏘나타 하이브리드 국토 대장정 이벤트’를 마치고, 29일 계동사옥에서 연비왕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우승자는 26.92km/ℓ의 연비를 기록한 전우경(31세, 연구원)씨로, 공인연비 21km/ℓ 보다 28% 이상 높은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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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를 비롯한 입상자들에게는 주유상품권 등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이번 ‘국토 대장정 이벤트’는 ‘동해 코스’와 ‘서해 코스’로 구성된 국토 대장정 코스를 쏘나타 하이브리드로 시승하면서 가족 여행을 함께 하도록 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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