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7월1일부터 경의선·경춘선에 전면 허용…경부선, 경인선은 일·공휴일서 토요일까지

전동차 안에 승객들이 갖고 탄 자전거들.

전동차 안에 승객들이 갖고 탄 자전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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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은 7월1일부터 자전거를 갖고 탈 수 있는 전동차를 노선별로 늘려 운영한다.


경의선과 경춘선은 일·공휴일과 평일(출·퇴근 시간 제외)에도 자전거를 갖고 탈 수 있다. 또 경부선, 경인선은 현행 일?공휴일에서 토요일까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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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2009년 5월부터 중앙선 전동차에 모든 요일(평일 출·퇴근 시간을 제외)에 자전거 휴대승차를 허용하고 있다. 그해 10월부터는 일·공휴일에 한해 모든 노선의 전동차에 자전거 휴대승차를 허용해왔다.


조성연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이용객이 자전거를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역에 경사로 설치를 늘리고 주차장도 만들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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