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제5호 태풍 '메아리(MEARI)'가 26일 서해상을 따라 북상하면서 전국 이 태풍의 위험반원에 들어갔다. 태풍 '메아리'는 26일 12시 35분 현재 군산 서북서쪽 약 235km 부근해상(36.3N, 124.1E)에서 시속 29.3km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천리안위성이 26일 12시 13분에 촬영한 합성영상

천리안위성이 26일 12시 13분에 촬영한 합성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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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북도, 충청남도, 제주도, 제주도전해상, 서해전해상, 남해서 부전해상에 태풍경보가 내려졌고, 그 밖의 경북해상에 태풍주의보, 제주도, 서해안, 남해안에 폭풍해일주의보,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경남 및 동해안 일부지방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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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바람이 매우 강하고 동해안과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되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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