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영국의 지난 5월 예산 적자가 174억파운드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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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문가 예상을 4억파운드 웃도는 수치로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예산 적자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170억파운드였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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