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김성태)은 오는 21일 'IT와 국가발전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정보화의 발전과 사회전반의 변화에 대한 논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IT 기반 국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다.

스마트 시대의 새로운 화두를 제시할 'IT와 국가발전전략 심포지엄'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며 현재 홈페이지(www.nia.or.kr/IT2011)를 통해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NIA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김성태 원장이 'IT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한국'이라는 기조 발표를 통해 미래 사회의 4가지 키워드 제시하고, 국정 운영 패러다임 변화 방향과 주요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IT강국 재도약과 플랫폼 전략'이라는 주제로 김현곤 국가정보화기획단장, 강동석 국가정보화지원단장, 권영일 정보자원기반단장의 발표가 이어지며 IT에 의한 국가발전전략을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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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다양한 IT 분야 전문가들이 우리나라 IT의 새로운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토론도 진행된다.


NIA 관계자는 "IT와 국가발전전략 심포지엄은 앞으로 매년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장으로 열릴 예정"이라며 "정보화가 국가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고 국가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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