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블룸버그통신은 17일(현지시간)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이탈리아의 외화 및 현재통화표시 국채 신용등급을 현 Aa2에서 하향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탈리아 단기 신용등급인 'P-1'은 유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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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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