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갤럭시S2 전용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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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일모직의 프리미엄 IT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아이잘(IZALL)’에서 '노빌레 라인' 갤럭시S2 전용 제품을 23일부터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잘’은 갤럭시S, 아이폰, 갤럭시탭, 아이패드, 노트북 가방 등을 선보이는 IT액세서리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S2 전용 제품은 100% 국내 장인의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뛰어난 그립감을 자랑한다.

또한, 휘어지거나 뒤틀림이 없는 뛰어난 형태안정성을 가지고 있는 폴리카보네이트(PC)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충격에 강하다. 특히 섬유와 의류 제품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환경 규격인 유럽 Oeko-tex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소재(ECO-PU)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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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빌레 라인’은 레드, 블루, 블랙, 오렌지, 바이올렛 등 총 10개 색상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3만 7800원이다. 구입은 제일모직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인 패션피아와 일모스트릿 외에 롯데닷컴, 신세계몰, GS이샵, 인터파크 등에서 가능하다.

한편, ‘아이잘’의 ‘노빌레 라인’은 7월 중 아이패드2 케이스도 출시 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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