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준영 기자] 일본으로부터 자동차 부품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미국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0.1%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연방준비제도 (FED) 가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0.2% 증가를 밑도는 수치로, 그나마 산업생산이 플러스를 기록한것은 광산산업지수가 0.5% 상승했기 때문이다.

또 자동차 생산량은 1.5% 하락했지만 제조업 생산지수는 0.4% 상승했다.


5월 설비가동률은 76.7%로 전월인 4월과 변동이 없었지만 전문가 예상치 77.0% 보다는 약간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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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설비가동률은 당초 발표됐던 잠정치 76.9%에서 76.7%로 하향 수정됐다.


안준영 기자 daddy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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