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 갈현동 일대 아파트 3934가구 건립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갈현1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수정가결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은평구 갈현동 300 일대 23만7529.91㎡에 아파트 3934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갈현제1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총 3934가구 가운데 규모별로 전용면적 85㎡ 이하 3544가구, 85㎡ 초과 390가구다. 임대주택은 총 670가구로 임대물량은 전용면적 40~60㎡ 이하로 지어진다.
7~12층 높이 주택을 지을 수 있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 용도가 전체 구역면적의 98%이상이다. 용적률은 224.90%이며 건폐율은 26.63%다. 층수는 평균 14층 이하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