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IT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플레오맥스는 국내 최초로 백업 프로그램을 적용한 스마트 USB 드라이브 'K-7'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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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은 자동 데이터 백업 USB메모리다. USB와 PC간 양방향 백업 프로그램을 사용해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데이터 오류나 전원 이상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줄였다.

플레오맥스 관계자는 "기존 USB가 가진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고 신개념 프로그램을 추가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레오맥스는 USB 100만개 판매 기념으로 6월 한 달간 11번가, G마켓, 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행운권 이벤트를 통해 순금 1돈과 캐러비안 베이 이용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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