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리켐, 시초가 1만8200원..상장첫날 '상한가'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티엔엔터테인먼트 티엔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31100 KOSDAQ 현재가 1,3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958 전일가 1,3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티엔엔터, 지난해 영업익 33억7804만원…전년비 65.2%↓ [특징주]큐캐피탈, 초록뱀미디어 우협 선정 소식에 13% 급등 티엔엔터 "영업익 100억원 돌파…F&B 사업 성과 확대" 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훌쩍 넘기는 시초가를 결정한 후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6분 현재 리켐은 시초가 1만8200원보다 2700(14.84%)오른 2만90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해 거래되고 있다. 리켐은 지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1만4000원에 결정했다.
배석준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리켐에 대해 "2차전지 전해액 소재의 국내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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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해액 소재의 이원화된 공급으로 고객사 LG화학(1차벤더)과 삼성SDI(2차벤더)를 확보했다며 전기차용 중대형 2차전지 시장확대에 따른 전방업체 증설과 소재 국산화 흐름에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리켐은 전해액 및 반도체 공정소재 전방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연산 6000톤 수준인 생산능력을 3분기까지 연산 10000톤으로 확장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2만원을 신규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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